복지니 캐릭터 스토리
재단의 개발 캐릭터인 복지니는 복지의 “복” 경기도의 “G”를 상징하여 결합한 것으로
도민에게 복을 가져다주고 도민의 복지를 이루어주는 요정 “지니”를 의미
복지니는 따스한 손길을 형상화한 캐릭터로, 함께 살아가는 사회의 따뜻한 연결고리를 상징합니다.
한쪽의 엄지는 캐릭터의 팔처럼 표현되어, 먼저 손을 내미는 복지재단의 열린 마음과 실천을 담아냅니다.
복지니는 밝고 다정하며 누구와도 금세 어울릴 수 있는 친근한 성격을 지녔습니다.
늘 환환 미소와 긍정적인 에너지로 사람들에게 다가가며, 혼자가 아닌 ‘오손도손’함께하는 삶의 가치를 전합니다.
그 모습은 곁에 있으면 든든하고, 함께 있으면 즐거운 친구처럼 느껴지며, 사회 속 모든 이들을 따뜻하게 이어주는
매개체가 됩니다.
캐릭터는 늘 사람 곁에서 “함께라서 더 행복하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복지재단의 철학과 실천을 가장 친근하게 보여주는 상징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