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기복지재단입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시간을 내어 소중한 마음을 표현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따뜻한 칭찬의 내용을 2025년 11월 13일,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로 전달하였습니다. 글을 읽고 센터 담당 상담원 직원은 물론 해당 부서가 큰 감동과 힘을 얻었습니다.
고객님의 이러한 격려는 저희가 더 나은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나아가는 데 있어 가장 큰 원동력이 됩니다. 앞으로도 늘 도민의 곁에서 소통하는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