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 가기

보도자료

Home > 소통·참여 > 보도자료

제목
경기복지재단-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광역본부 사회복지시설 가스안전 강화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6년 11월 3일
파일첨부
default.jpg 바로보기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은 11월 2일 경기복지재단 대표이사실에서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광역본부와 경기도 내 사회복지시설의 가스사고 예방 및 안전한 복지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도내 사회복지시설의 가스안전 관리 수준을 높이고,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가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가스안전 전문성과 지역사회 복지자원을 연계해 사회복지시설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공공복지 증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주요 협력 내용은 ▲사회복지시설 가스시설 안전점검 및 안전교육 ▲가스안전 확보를 위한 안전장치 보급과 시설 개선 및 안전관리 지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대상 가스안전 교육 및 사고예방 홍보 ▲양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과 지역사회 복지네트워크를 활용한 사회공헌사업 등이다.

양 기관은 협약을 바탕으로 사회복지시설의 가스안전 취약요인을 살피고, 안전점검과 교육, 시설 개선 지원을 연계해 사고 예방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가스사고 예방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해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가스안전 전문기관과 복지 전문기관이 협력해 사회복지시설의 안전 사각지대를 줄이고, 복지서비스가 안전한 환경에서 제공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경기복지재단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도내 사회복지시설의 안전한 운영과 도민의 복지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경기복지재단 이용빈 대표이사는 “사회복지시설의 안전은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의 일상을 지키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광역본부와 긴밀히 협력해 가스사고를 예방하고, 도내 사회복지시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