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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정책보고서 게시판 상세(제목, 저자, 발행일, 권호, 첨부)
제목 장수사회, 허약노인과 자기돌봄 증진방안-주관적 건강상태를 중심으로-
저자 김춘남 外
발행일 2023. 11.
권호 2023-26
첨부 장수사회, 허약노인과 자기돌봄 증진방안-주관적 건강상태를 중심으로-.pdf 미리보기
목차

서론 / 1

1. 연구의 배경 및 목적 1
2. 연구 방법 6


장수사회에서 허약노인과 자기돌봄의 현황 / 9

1. 장수사회에서 허약노인(frail elderly)과 자기돌봄(self care)의 개념 9
2. 허약노인을 위한 경기도 노인돌봄정책 21
3. 소결 30


비교분석 / 33

1. 분석 개요 33
2. 경기도 노인실태조사를 통한 허약노인 및 자기돌봄 분석 36
3. 경기도 노인실태조사를 통한 허약노인의 자기돌봄 특성 비교분석 86
4. 소결 및 시사점 131


정책제언 / 137

1. 허약노인과 자기돌봄의 추후 연구 활성화 137
2. 허약노인과 자기돌봄 연계 및 증진 프로그램 개발 138
3. 경기도 노인실태조사 영역에 허약노인 관련 문항 추가 141

참고문헌 / 145
요약

연구 목적

  • 본 연구의 목적은 경기도 노인실태조사(2021)를 활용하여 길어진 노년기의 허약노인(frail elderly)을 중심으로 자기돌봄(Self care, 자기 자신을 돌볼 때 수행하는 기본적인 활동)의 증진 방안을 모색하고자 함
  • 경기도 노인실태조사(2021)의 건강영역에서 허약노인으로 측정할 수 있는 지표와 자기돌봄의 7대 영역 중 비교 가능 항목의 비교분석을 통하여 경기도 허약노인의 특성 분석
  • 비교 및 심화 분석을 통하여 시사점 도출 및 허약노인과 자기돌봄의 증진 방안을 모색

 

연구 방법

  • 문헌연구
  • 장수사회 길어진 노년기 현황 및 행정자료 분석
  • 국내외 장수사회 관련 정책 분석 및 동향
  • 허약노인(frail elderly) 및 자기돌봄(self care)의 개념 및 활용
  • 경기도 노인실태조사(2021)와 자기돌봄의 7대 영역 중 비교 가능한 항목 비교분석
  • 경기도 노인실태조사(2021)의 건강영역(건강상태, 평소의 신체 건강상태, 일상생활 불편함)에서 허약노인으로 측정가능한 지표와 자기돌봄의 7대 영역 중 비교 가능항목(신체적 정신적 상태, 신체활동, 식습관, 위험회피 또는 완화)과 비교분석을 통하여 경기도 허약노인의 특성을 살펴봄
  • 본 연구에서 허약노인과 자기돌봄의 조작적 정의는 아래와 같음
  • 허약노인(OECD, 1996)은 ‘상해가 발생할 위험에 처해있는 상태가 장기간 지속되어 있거나 전반적인 건강수준이 위험에 빠질 수 있는 상태에 있는 노인’으로 정의
  • 본 연구에서 허약노인의 조작적 정의는 경기도 노인실태조사 건강상태 영역에서 평소 신체 건강상태가 나쁜편 또는 매우 나쁘다라고 응답, 일상생활의 불편함에 응답한 대상으로 분석하였음. 즉, 신체적인 측면에 있어서 주관적 건강상태로서 나쁜 편 또는 매우 나쁘다라고 인식하는 노인으로 함
  • WHO(1998)에서 자기돌봄(Self Care)은 건강의 유지와 질병을 예방하고 관리하기 위해 위생, 영양, 라이프스타일, 환경 및 사회경제적 요인을 감안하여 스스로 하는 자기치료로 정의함
  • 본 연구에서는 자기관리의 실제 구현에 필요한 모든 요소에 대한 설명으로 ISF(International Self-Care Foundation)는 7개의 기둥을 중심으로 셀프케어를 위한 프레임 워크를 시각화하고 구성할 수 있다고 제안하는 자기돌봄 7대 영역을 활용(National Health Service, 2020)
  • 비교분석을 통하여 시사점 도출, 분석내용을 토대로 경기도 허약노인과 자기돌봄의 증진방안 도출
  • 본 연구는 실태조사의 조사된 자료를 통해 건강상태와 일상생활 불편함의 항목만을 활용하여 허약노인의 특성을 비교함. 건강의 측면을 제외한 사회, 환경 등 다양한 측면의 허약노인과 자기돌봄 특성을 설명하지 못하였다는 한계 존재함
  • 현장 및 학계 전문가 자문회의
  • 대상 및 방법 : 현장 및 학계 전문가 중심 2~3그룹으로 구분(보건의료 및 복지)
  • 내용 : 반구조화된 문항을 구성하여 추진(자문 회의를 통하여 의견수렴 및 논의, 마련)

 

주요 연구 결과

1) 허약노인의 주요 특성

  • 허약노인의 주요 특성
  • 주관적 건강상태를 통한 허약노인의 분석은 약 9%(매우 나쁘다 0.9%; 나쁜 편이다 13.0%) 경기도 노인들이 허약한 것으로 나타남
  • 일상생활 불편 정도를 통한 허약노인(조금 불편함과 매우 불편함) 분석 결과, 시력, 청력, 씹기, 그리고 걷기 항목에서 각각 1%, 15.3%, 26.1%, 16.9% 노인들이 허약한 것으로 나타남
  • 일상생활에서 조금 불편함을 표현하는 항목은 시력(29.9%)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나, 매우 불편함으로 응답한 비율이 가장 높은 항목은 씹기(2.7%)로 나타남
  • 허약노인의 인구사회학적 분석 결과
  • 인구사회학적 특성에 따른 주관적 건강상태 분석 결과 여성, 고령, 비도시 거주, 사별, 저학력, 독거, 월세 및 기타 거주, 저소득, 미취업 노인들이 보다 더 허약한 것으로 나타남
  • 인구사회학적 특성에 따른 일상생활 불편함 척도
  • (시력 관련 분석) 여성, 고령, 농촌 및 도농 거주, 사별, 저학력, 단독주택 거주, 미취업 노인이 보다 더 허약한 것으로 나타남
  • (청력 관련 분석) 고령, 도농복합거주, 사별, 저학력, 자가, 저소득, 미취업 노인이 보다 더 허약한 것으로 나타남
  • (씹기 관련 분석) 고령, 농촌 및 도농복합거주, 사별, 저학력, 독거, 자가 및 월세 거주, 저소득, 미취업 노인이 보다 더 허약한 것으로 나타남
  • (걷기 관련 분석) 여성, 고령, 도농복합거주, 사별, 저학력, 월세 거주, 저소득, 미취업 노인이 보다 더 허약한 것으로 나타남

 

2) 자기돌봄의 주요 분석 결과

  • 경기도 노인의 자기돌봄 관련 주요 분석 결과
  • 건강검진을 지난 2년간 받은 노인은 3%로 나타남
  • 운동 여부(‘하지 않았다’ 그룹과 그 외의 그룹)에 따른 분석 결과 운동을 하는 노인의 비율은 3%로 나타남
  • 흡연하는 노인 비율은 약 1%, 음주 비율의 경우 약 50.8%로 나타남
  • 영양 관리 차원에서 세끼 및 간식을 통한 자기돌봄 분석에서는 아침을 전혀 안 먹거나 거의 안 먹는다는 비율이 8%, 점심의 경우에는 0.7%, 저녁의 경우에는 0.5%, 간식의 경우에는 22.6%로 나타남
  • 섭취 음식을 통한 자기돌봄을 잘하지 못하는(‘전혀 안 먹는다’와 ‘거의 안 먹는다’ 그룹) 노인들의 분석을 진행한 결과 곡류, 채소류, 과일류, 육류생선·달걀, 그리고 우유 및 유제품의 항목에서 각각 3.9%, 2.9%, 16.9%, 15.7%, 32.3%로 나타남
  • 자기돌봄 관련 인구사회학적 분석 결과
  • 건강검진의 경우 여성, 고령, 농촌 거주, 무배우자, 저학력, 월세 및 기타 주택, 저소득, 미취업 노인들의 경우 건강검진을 받지 않는 경우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남
  • 운동 여부의 경우 고령, 농촌 거주, 무배우자, 저학력, 월세 및 기타 거주, 저소득 노인들의 경우 운동을 하지 않는 경우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남
  • 흡연 여부의 경우 남성, 저연령, 유배우자 및 이혼별거·미혼, 고학력, 2~3명 가구원 수, 고소득, 취업 노인들의 흡연율이 상대적으로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남
  • 음주 여부의 경우 남성, 저연령, 농촌 거주, 유배우자 및 이혼별거·미혼, 고학력, 2~3명 가구원 수, 자가 거주, 고소득, 취업 노인들의 음주율이 상대적으로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남
  • 식사 경우
  • 아침 식사의 경우 여성, 저연령, 농촌, 이혼별거·미혼, 월세 거주 노인들이 안 먹는 경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남
  • 점심 식사의 경우 도농복합, 사별, 미취업 노인들이 안 먹는 경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남
  • 저녁 식사의 경우 여성, 이혼별거·미혼, 미취업 노인들이 안 먹는 경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남
  • 간식의 경우 도시, 이혼별거·미혼, 독거, 저소득, 노인들이 안 먹는 경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남
  • 섭취 음식을 통한 자기돌봄 관련 분석
  • 곡류(밥, 빵, 국수 등)의 경우 도농복합, 저학력, 전세 거주, 고소득, 미취업 노인일수록 안 먹는 경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남
  • 채소류(김치 포함)의 경우 도시 거주, 이혼별거·미혼, 노인일수록 안 먹는 경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남
  • 과일류의 경우 남성, 농촌(과일을 자주 먹는다는 비율도 높게 나타남), 이혼별거·미혼, 저학력, 독거, 저소득 노인일수록 안 먹는 경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남
  • 육류생선·달걀의 경우 고령, 도농복합, 무배우자, 저학력, 독거, 저소득, 미취업 노인일수록 안 먹는 경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남
  • 우유 및 유제품의 경우 농촌, 무배우자, 저학력, 작은 가구 규모, 저소득 노인일수록 안 먹는 경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남

 

3) 허약노인의 자기돌봄 비교분석

  • 허약노인의 자기돌봄 비교분석 결과
  • 주관적 신체 건강상태와 자기돌봄
  • 주관적 신체건강이 좋다고 응답한 노인들이 건강검진, 운동 활동에 보다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으로 나타남. 또한 아침식사, 점심식사, 저녁식사, 간식을 보다 자주 먹는 것으로 나타남
  • 또한 주관적 신체건강이 좋다고 응답한 노인들은 곡류 및 채소류는 덜 먹는 반면에 과일, 육류생선·달걀, 우유 및 유제품은 더 자주 먹는 것으로 나타남
  • 주관적 신체건강이 좋다고 응답한 노인들의 흡연 빈도 및 음주 빈도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남
  • 일상생활 불편함 시력과 자기돌봄
  • 시력 불편을 호소하는 노인일수록 건강검진 비율 및 운동 참여 비율이 낮은 것으로 나타남
  • 아침 및 점심 식사의 경우 덜 자주 먹는 경향이 있으나 간식의 경우에는 더 자주 먹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남. 저녁 식사의 경우,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는 나타나지 않음
  • 곡류, 채소류, 과일류, 우유 및 유제품 섭취는 더 자주 하는데 반면에, 육류생선·달걀은 덜 먹는 것으로 나타남
  • 시력 불편을 호소하는 노인일수록 흡연 및 음주 빈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남
  • 일상생활 불편함 청력과 자기돌봄
  • 청력 불편을 호소하는 노인일수록 건강검진 비율 및 운동 참여 비율은 낮은 것으로 나타남
  • 점심 및 저녁 식사는 덜 자주 먹는 것으로 나타났고, 간식은 더 자주 먹는 것으로 나타남
  • 곡류, 과일, 육류생선·달걀, 그리고 우유 및 유제품을 더 자주 먹는 것으로 나타남
  • 청력 불편을 호소하는 노인일수록 흡연 및 음주 빈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남
  • 일상생활 불편함 씹기와 자기돌봄
  • 씹기 불편을 호소하는 노인일수록 건강검진 비율 및 운동 참여 비율은 낮은 것으로 나타남
  • 점심과 저녁 식사를 덜 자주 먹는 것으로 나타났고, 간식은 더 자주 먹는 것으로 나타남
  • 곡류와 채소류 섭취는 더 자주 하는데 반면에 과일, 육류생선·달걀 섭취는 덜 하는 것으로 나타남
  • 씹기 불편을 호소하는 노인일수록 흡연 빈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남
  • 일상생활 불편함 걷기와 자기돌봄
  • 걷기 불편을 호소하는 노인일수록 건강검진 비율과 운동 참여 비율은 낮은 것으로 나타남
  • 점심 및 저녁 식사를 덜 먹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간식은 더 자주 먹는 것으로 나타남
  • 채소류는 덜 섭취하나 과일, 육류생선·달걀, 그리고 우유 및 유제품의 경우에는 더 많이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남
  • 걷기 불편을 호소하는 노인일수록 흡연 및 음주 빈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남
  • 추가적으로 일상생활 지표 4개를 모두 합해서 흡연 및 음주 여부에 따라 불편 정도를 분석한 결과
  • 흡연하는 그리고 음주하는 노인들의 경우 일상생활 불편 정도가 비흡연 및 비음주하는 노인에 비해 낮은 것으로 나타남

 

정책제언

  • 허약노인과 자기돌봄의 표준화된 척도를 이용한 후속 연구 필요
  • 본 연구는 허약노인과 자기돌봄의 측정에 있어서 경기도 노인실태조사 데이터를 이용하여 각 개념을 측정가능한 변수들로 선정하여 분석함
  • 허약노인에 대한 보다 면밀한 조사자료를 토대로 허약노인과 자기돌봄 간 인과관계를 분석할 필요성 대두됨
  • 허약노인과 자기돌봄의 경우 각 개념의 측정에 관한 척도개발 이슈 그리고 표준화 과정을 통해서 보다 더 정밀하고 정확한 척도를 이용한 후속 연구의 진행이 요구됨
  • 허약노인과 자기돌봄 연계 및 증진 프로그램 개발
  • 본 연구의 허약노인이 자기돌봄을 잘 못한다는 연구결과들은 허약노인과 자기돌봄을 집중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중요성을 강조함. 주목할 결과는 허약노인의 경우 자기돌봄을 잘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임
  • 주관적 신체건강이 안 좋은 경우와 일상생활 불편을 호소하는 노인들의 경우 건강검진, 운동, 식습관 및 섭취 음식에 있어서 자기돌봄을 잘하지 못하는 경우가 높게 나타남
  • 즉, 경기도 노인실태조사에서 주관적 건강상태의 인식에 따라 허약노인이 자기돌봄을 잘 못한다는 연구결과들은 허약노인과 자기돌봄을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프로그램이 필요함을 강조함
  • 허약노인을 위한 프로그램은 이미 보건소 등에서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나 돌봄서비스와의 연계 및 증진 프로그램은 미미한 수준임
  • 노인 대상 보건소 방문건강관리 프로그램 개발연구(윤주영 외, 2019)에 따르면 국내 허약노인 대상 보건소 사업으로 허약(노쇠)예방사업, 낙상예방 환경개선 사업 등을 추진
  • 일부 노인복지관에서 자기주도적 건강관리를 위한 셀프케어, 내 몸 주치의 사업(일산노인복지관, 2018) 등 추진한 사례 수준
  • 허약노인과 자기돌봄을 연계시켜서 개입하는 증진 프로그램 개발 필요
  • 허약한 노인이 자기돌봄에 소홀할수록 건강에 더욱 악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음
  • 허약노인의 경우 자기돌봄을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의 개발이 이루어질 필요가 있음
  • 특히 본 연구의 자기돌봄의 주요 지표인 건강검진, 운동, 식사, 섭취음식에 관한 참여 및 관리를 체계적으로 구성하여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의 구성 및 실시가 필요
  • 보건복지부(2020.1)가 추진하고 있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셀프케어와의 연계 및 접목 가능성을 심층 검토하여 활용방안을 마련할 필요(김춘남 외, 2020b)
  • 경기도 노인 실태조사 영역에 허약노인 및 자기돌봄 관련 문항 추가
  • 경기도 노인실태조사 영역에서 허약노인과 자기돌봄의 척도를 활용한 보다 정확한 현황 파악의 시도가 필요
  • 경기도 노인실태조사가 3년 주기로 추진하고 있으며 허약노인과 자기돌봄 관련 표준화 척도를 실태조사 설문에 포함하여 건강 및 돌봄 관련 연구의 활성화 요구
  • 돌봄 진입을 최대한 늦추고 길어진 노년기를 건강하게 자기 주도적으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함이 필요
  • 제5차 국민건강증진 종합계획은 “모든 사람이 평생 건강을 누리는 사회”를 만든다는 목표(비전) 아래, 건강수명의 연장과 소득별, 지역별 건강 격차를 낮추는 건강 형평성 제고를 총괄 목표임(보건복지부, 2021)
  • 제5차 종합계획부터 건강수명의 자료원을 기존 세계보건기구(WHO) 건강수명에서 국내 연구로 변경하고 2018년 기준 4세인 건강수명을 2030년까지 73.3세로 연장하는 것을 목표
  • 2030년까지 건강수명을 연장(’18, 70.4세→ ’30, 73.3세)하고 소득 및 지역 간 건강 형평성을 제고 할 수 있는 건강증진 정책을 강화
  • 조사표 설계의 기본방향 및 조사 내용
  • 경기도 노인실태조사(2021)의 경우 조사표는 인구사회학적 영역 및 건강상태, 경제활동, 주택 및 주거환경, 여가활동 및 가족사회관계, 노년인식 및 노인인권의 5대 영역으로 총 345문항으로 2021년 첫 실태조사가 시행
  • 경기도 실태조사 조사항목의 세부적 조사 문항을 참조하여 건강상태 및 주거환경 영역에 있어서 허약과 자기돌봄의 관련 문항을 검토 및 개발한 후 포함하여 조사